13장
생각하는 근육
먼저 생각하기 원칙
핵심 정리
위임의 거래 조건: 당장의 성과가 오르고, 연습의 기회가 준다. 차이를 만드는 것은 사용량보다 생각의 주도권이다. 5분을 먼저 생각하면 AI의 답은 비교 대상이 되고, 바로 AI부터 열면 정답이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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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간 이후 달라진 것
책이 나온 뒤 바뀐 사실, 새 통계, 실제 사례의 후속 소식을 저자가 적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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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 자료
부록 8에 밝힌 이 장의 출처입니다. 주소가 있는 자료는 바로 열 수 있습니다.
- Risko & Gilbert, ‘Cognitive Offloading’, Trends in Cognitive Sciences 20(9), 2016 · 원문 열기 (새 창)
- Gerlich, ‘AI Tools in Society: Impacts on Cognitive Offloading and the Future of Critical Thinking’, Societies 15(1):6, 2025 (666명, 상관 연구); 정정: Societies 15(9):252, 2025, https://doi.org/10.3390/soc15090252 · 원문 열기 (새 창)
- Lee et al., ‘The Impact of Generative AI on Critical Thinking: Self-Reported Reductions in Cognitive Effort and Confidence Effects From a Survey of Knowledge Workers’, CHI ’25, Article 1121, 2025 (지식노동자 319명, 936건 사례) · 원문 열기 (새 창)
- Reicherts et al., ‘AI, Help Me Think—but for Myself: Assisting People in Complex Decision-Making by Providing Different Kinds of Cognitive Support’, CHI ’25, 2025 · 원문 열기 (새 창)